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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인테리어

특수광택코팅 2018-03-14조회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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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최소한 1년에 1번 정도는 꼭 광택을 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하겠습니다.


조금 더 신경을 쓴다면 6개월에 1번 정도 광택을 하는 것이 차량표면 보호에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동차는 출고 후 약 1년이 지나면 광택도가 60정도로 떨어지게되고 3년 정도 되었을 경우에는 평균 40~50정도의 광택도를 나타냄으로서 광택이


거의 사라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가 제모습을 내기 위해서는 평균 70이상의 광택도를 유지해야 외관상 보기도 좋고 또한 페인트의 산화현상도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신차 출고후 광택이 점점 떨어지는 원인


01, 세차를 하지 않고 흙먼지를 털어낼때(잔가스 발생 원인)


02. 시간경과에 따라 자연적인 현상으로 도막층의 손상(미세한 산화)


     자동 세차를 자우 이용하는 경우(스크레치 발생원인)


03. 자외선에 장기간 노출로 인한 화학반응을 일으킬 때(황변현상)
04 산성비나 오염물질 등에 노출 시(색상퇴색)


05.고속주행시 강한 흙먼지나 모래와의 마찰이 있을때(도막층 손상)


06.고속주행시 벌레들이 달라 붙을시(퇴색, 황변현상)


07.나무의 진이 떨어질때(얼룰발생)
   재도장한 경우(오랜지필 발생)


08. 새똥이 떨어 졌을때(산화촉진)


09. 건축현장 주변의 세면트 성분에 노출 될때(하얗게)


10. 공장주변의 철분가루에 노출 될때(까칠까칠)

 

 

차별된 공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차량의 때만 제거하는 일반광택(세차장,카센타.매매센타광택)약재의 기운을 빌린 약광택과는 다르며 또한 거친 컴파운드로 차량도막을 연마하여 마무리 공정을 소홀히 하는 옛날광택(쉴마트발생)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공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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